읽어보세요 영재님
이수경
2010.09.08
조회 35
영재님 이수경 입니다 얼마전에 집사람이 문자 보냈지요
저가 직장 그만두고 집에 있으면서 힘들어 한다고 정규 보람이가
있다고요 처님이랑 사업을 할려고 준비중인데 그일이 내 마음대로
잘안되네요 다음 주부터는 시작할려고요 하는데요 영재님 저에게 힘과 용기가 되는 좋은 말씀좀 부탁 드리고요 이런 말씀이 문득 생각이
나네요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말씀요
나이좀 먹고 시작하려니 걱정이 앞서네요 집사람이 하는 커튼
가계도 주인이 나가라고 해서 이번달이 마지막이라 다른 곳에서
해야할지 고민 중이고요 좋은것 달라고 기도는 열심히 하고있어요
큰 아이가 아빠 놀고 있는거 알고 장학금도 받았고요 정규야 고맙고
더 큰것을 보고 하루하루 후해하지 않는 시간이되길 집사람(김성녀)
보람이도 힘내고 아빠 열심히 살께
신청곡은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
***10주년 축하드립니다 유가속 영원히 함께하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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