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라디오를 듣다 문자를 보냈답니다.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 를
듣다 제가 보고 싶어졌다며...제가 답장을 날렸지요.
추석때 내려가니까 우리 데이트 하자구요. 오래간만에 친구랑 만나서
11번 타며 수다 떨려구요. 운동도 하면서 그동안 쌓아놓았던 이야기
보따리 몽땅 풀어 놓으려구요. 이래서 세월이 흘러도 친구라는 존재는
참 좋고 따뜻한가봐요. 저도 친구랑 이 노래 듣고 싶어요.
이은미 애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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