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의 줄다리기~~~
김현자
2010.09.09
조회 29
이 야심한 시각에 중2 아들녀석에게 엄마의 넋두리를 했습니다.

한창 사춘기인지 집중하지 못하고 친구들과의 만남과 운동과 놀이에
빠져 피곤해하는 아들이 안타까워 한참을 일방적인 저의 이야기를
늘어 놓았네요.

대화를 해야하는데 일방적인 이야기가 된 것이지요.

안타깝기만한데 아들은 모르는가봅니다.

마음이 아파요..

명절도 다가오고 영재님의 시간은 축하를 바라고 있는데 저의 일상은
우울모드 입니다.

그러나 애써보렵니다.


""""부활"""" 생각이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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