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야심한 시각에 중2 아들녀석에게 엄마의 넋두리를 했습니다.
한창 사춘기인지 집중하지 못하고 친구들과의 만남과 운동과 놀이에
빠져 피곤해하는 아들이 안타까워 한참을 일방적인 저의 이야기를
늘어 놓았네요.
대화를 해야하는데 일방적인 이야기가 된 것이지요.
안타깝기만한데 아들은 모르는가봅니다.
마음이 아파요..
명절도 다가오고 영재님의 시간은 축하를 바라고 있는데 저의 일상은
우울모드 입니다.
그러나 애써보렵니다.
""""부활"""" 생각이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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