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속으로는 처음 노래 신청하네요...
문득 87년 대학2학년때 생각이나서요..
군전역후에 수원 학교앞에서 자취를 했는데.
같이 자취하던 친구들 주변에 친구들과 막걸리한잔 하면서
통키타로 부르던 "해바라기"의 노래들이 생가나네요..
내마음의 보석 상자, 너 ,이젠 사랑할수있어요, 사랑의시,등등
수요일에하는 통키타 라이브를 듣다보면 그때 생각이 많이납니다.
그땐 어딜가든 키타를 들고 다녔는데...
시간만 나면 들러앉아 노래를 참 많이 했는데....
지금은 도무지.... 휴!!! 나이를 너무 먹어서인가요???
한번 들을 수 있을까요???? """너""""
수고하시고요 좋은 방송 계속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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