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성진
2010.09.08
조회 19
가요속으로는 처음 노래 신청하네요...
문득 87년 대학2학년때 생각이나서요..
군전역후에 수원 학교앞에서 자취를 했는데.
같이 자취하던 친구들 주변에 친구들과 막걸리한잔 하면서
통키타로 부르던 "해바라기"의 노래들이 생가나네요..
내마음의 보석 상자, 너 ,이젠 사랑할수있어요, 사랑의시,등등
수요일에하는 통키타 라이브를 듣다보면 그때 생각이 많이납니다.
그땐 어딜가든 키타를 들고 다녔는데...
시간만 나면 들러앉아 노래를 참 많이 했는데....
지금은 도무지.... 휴!!! 나이를 너무 먹어서인가요???
한번 들을 수 있을까요???? """너""""
수고하시고요 좋은 방송 계속 부탁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