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날은 정선용탄 8일날은 포천 송우리
조상님들 산소에 다녀왔다 딸많은 집에 아들하나
삼대독자인 남동생에 첫째 아들이 이달27일날 군입대 한다고
추석도 끼고해서 겸사겸사 인사드리고왔어요
아들만 둘 낳은 남동생 삼대독자는 면했죠 이쁜것^^^
미리 군대갔다와서 공부할거라고 휴학계내고 자원해서 가니
기특한 생각도들고 몸도 성찮은 아빠밑에서 동생과 힘든생활
잘 이겨내고 반듯하게 자라준걸 생각하면 눈물겹도록 고맙죠
이방송을 듣지는 못하지만 영재님!크게한번 제 조카 이름 불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 경낙!정말 고맙다^* 부산잘내려가고 26일날
다시 서울올라오면 고모들이 27일날 논산까지 같이 가줄께
다시 만날때까지 건강하게 지내다와 감기도 다나아서오고
고모도 지금 목감기로 많이 불편하다 덕분에 쉬면서
방송에 글도올리고 너 얘기도 아주 조금쓰고 ~~~
최 성수 빈 가슴의아픔
이 필원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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