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벌초하러 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어요
사춘 사춘 사형재 우리 사형재 모두모여 벌초를 하는데
남자들은 일하고 여자들은 음식을 준비함니다
끝나면 조상님들께 잔도 부어드리고 절을 드리고 옴니다
땀흘리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담소도 나누고
일년에 한번은 분주한 벌초날이람니다
이번엔 닭 계장을 꿇여가려구요
근데 비가온다해 우비를 준비 했지만
조금만 왔음 좋겠어요
잘 하고 올게요
(신청곡 )
박상민 ㅡ 단하나에 사랑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