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할 수 없는..
터질것 같은 행복감
어제와 오늘 막내와 저의 모습입니다.
어제는 막내가 월급턱으로 거한 저녁을 내고
2차로 평생에 처음 럭셔리한 노래방을 다 가보았네요
유가속에 익숙한 저로써는 노래방..사실은 별루인데 어제는 느낌이
다르더라구요..살짝 곁들인 쐬주 덕분인지도^^..
막내가 일터에서 힘겨운 일이 있어서 만든 평일의 저녁 시간이
짐작에도 없이 얼마나 기쁘던지요..
그리구 오늘 한통의 이메일이 왔네요
추석연휴 10일간의 일본여행 일정과 계획을 받았어요
얼마나 알차게 짜여진 일정인지..그 일정을 계획하면서 함께 하지 못하는
자매간의 빈 시간들을 채우기 위한 노력이 센스가 오늘도 웃게합니다
(유가속 가족분들 필요하시면 알려드릴 마음도 있네요)
그래서 오늘도 행복합니다
어제..박자도 음정도 맞추지 못하면서 목이 터져라 불렀던
디제이 디오씨의 나 이런 사람이야를 청해봅니다
참``어제 유다방 라이브에서 나눈 말..
유가속 애청자들은 다~~잘된다는 그 말말말..
실감하는 오늘도 모두모두 행복한 동행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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