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생일
권오복
2010.09.09
조회 25



사랑하는 남편의 생일이었어요.
40대를 코앞에 둔 남편이 앞으로 건강에 신경쓰도록...
아내인 제가 더 챙겨야 겠어요.
남편이 마음은 20대 청춘이라 말하지만 몸의 배가 계속 나오고 있거든요.
아이들의 뽀뽀와 배꼽인사 그리고 재롱에 에너지 충전하여
힘을내길 바래봅니다.
다시한번더'고맙고 축하한다고~'전해주고 싶어요.
신청곡은 예전에 남편이 불러준 노래 신청해요.
안치환-'내가 만일','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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