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당신의 어깨가 너무 무거워 보여 내 맘이 아프네요..
남자나이 마흔 중반을 넘어서면서 꿈도 미래에 대한 희망도 조금씩 접어가면서 일상에 지쳐 가는 당신...
미안하고.. 때론 믿기도 하구. 하지만 당신은 나에게 언제나 기댈 수 있는 세상의 유일한 사람....
알뜰하게 살아 남들처럼 당신이름으로 된 집한채 마련했으면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을 텐데... 미안해요.....
우리 때론 지치고 힘들어도 우리에겐 새로운 희망이 있잖아요....
든든한 울 아들, 여우같은 딸.. 그지 우리 힘내자... 아자!아자! 화이팅
울 여보랑 15주년을 기념하면 맛나는 외식을 하고 싶어요...
울 여보가 샤브샤브 많이 좋아해요..... 광명의 해물 샤브샤브부페 이쿡에서요... 부탁드려요...
신청곡은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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