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륵주륵 비가 많이 오네요.
지난주까지 민소매를 입었었는데 비가 내려서인지
바람이 찬게 벌써 가을이 가까이 왔음을 느끼게 합니다.
진한 커피 한잔도 생각나는 오후지만
퇴근후 곧 저녁먹을텐데.. 라면서 참고 있답니다^^
예전엔 라디오를 들을 기회가 없었는데
지금은 회사에서도 조금 자유로워서 항상 좋은 노래
잘 듣고 있어요.
10주년 정말 축하드리구요.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듣고싶은 노래 신청합니다.
이승철 - 긴하루
박상민 - 비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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