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너무 자주와서 큰일났슈!!
우리 친정엔 김장배추도 아직못심고...
땅이 질어서 기계작업도 못하고 어쩐대유!!
넓은 밭이 그냥 놀고 있어유!!
그렇잖아도 갱년기 접어들어 추웠다 더웠다
맘이 이랬다 저랬다 빈덕이 죽끓듯하고 심란한데...
그래도 늘 들려주신 음악으로 위로하며 기쁘게 살려고 합니다.
조영남의 "사랑없인 난 못살아요"
부탁~~해요~~
추~워~~요~~.긴팔 입고 올걸 ㅇㅇㅇ
서덕원
20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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