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화장대 앞에서 세월의 흐름을 말해주는 내 모습에서 여고를 졸업한지 30년의 시간이 흘렀음을 알게 되곤합니다.인천여상 졸업 30주년 행사가 내일 인천에서 은사님들을 모시고 만남의 자리를가져요. 인천 앞바다가 펼쳐져보이는 학교 교정과 비들기가 죽으면 무덤 만들어 묻어주고 나무젖가락으로 십자가 만들어서 기원하던시절이 있었건만. 1980년도에 학교를 졸업 했으니까 30년 동안 친구들이 얼마나 변했을지 기대되요. 친구들아 보고싶다. 분당에서 백현진
신청곡: 여고졸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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