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를 줄이자
서영주
2010.09.10
조회 13
태풍으로 농작물피해가 심했는데 이번에는 비때문에 김장 배추를 심기가 힘듭니다. 요즘 날씨가 너무 변덕이 심합니다. 이번추석은 힘들게 느껴집니다.어렸을때 추석에 큰집으로 시골버스를 타고 차례지내러 갔는데 여전히 가고있습니다. 아이들이랑 함께 가는게 즐겁습니다. 이제 더이상 비가 오지말고 좋은 기분으로 성묘갔으면 합니다.
신청곡: 가을우체국 앞에서-윤도현밴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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