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으로 새롭게 태어나기를 바라면서.....
김근중
2010.09.10
조회 24
아내의 43번째 생일 선물로 기미,주근께를 제거하는 시술을 해줬습니다.

초토화 되어버린 얼굴을 보노라면 징그럽고 안쓰러운 생각이 들지만

늘 보던 얼굴이 아닌 새로운 얼굴이 태어나게 된다니 기대와 호기심이

생깁니다.

얼른 얼른 시간이 가서 아리따운 얼굴로 다시 태어나길 바라고

더욱 더 이뻐지길 바란다고 전해 주세요...

생일이 10여일 지났지만 다시한번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고요

그리고...그리고...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

아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신청 합니다.

이문세의 ' 나는 행복한 사람'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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