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43번째 생일 선물로 기미,주근께를 제거하는 시술을 해줬습니다.
초토화 되어버린 얼굴을 보노라면 징그럽고 안쓰러운 생각이 들지만
늘 보던 얼굴이 아닌 새로운 얼굴이 태어나게 된다니 기대와 호기심이
생깁니다.
얼른 얼른 시간이 가서 아리따운 얼굴로 다시 태어나길 바라고
더욱 더 이뻐지길 바란다고 전해 주세요...
생일이 10여일 지났지만 다시한번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시고요
그리고...그리고...많이 많이 사랑한다고 전해 주세요..
아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신청 합니다.
이문세의 ' 나는 행복한 사람'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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