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든든한 나무 같은 사람. 고재택~
오늘이 생일입니다.
초특급 우량아로 세상에 큰 울음을 터트리고, 지금까지 항상 웃는 모습만 보여주는 세상에 둘도 없는 멋진 남자입니다.
싱긋이 웃으며 본인 이야기도 방송탈 수 있게 해달라고 말하는 웅담먹은 호랑이 처럼 활기찬 멋진 내 남편 고재택~ 생일 진심으로 축하하고 항상 옆에서 함께 해줘서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신청곡으로 남편이 좋아하는 이문세의 알 수 없는 인생 생일축하곡으로 부탁드려요~~
덧붙임.
이벤트때마다 빗겨가는운이 이번에는 꼭 행운으로 우리집에 선물이 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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