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살 아들을 둔 55 세 엄마에요
해마다 이때가 되면 13년전에 하늘나라로 간 남편 생각이 더 심해져요
이상하게 같은 명절인데 가을이라는 서늘함이어서 인지 더 눈에 아른거려요
중3 이던 아들은 로스쿨 2학년으로 열심히 공부합니다
이번 차례상에 올리고싶어요
신청곡은 임희숙 의 내하나의 사랑은가고
어쩌다 노래방에 가면 제가 1번 으로 부르는 곡이에요
이상하게 이노래를부를때는 눈물이 나와요
제가 남편이 있을 때 질하지못한것에 대한 후회가 안없어지나봐요
부턱합니다 차례상에 올릴수 있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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