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유가속
그새 10주년이 되었군요.
저는 유가속과 함께 하던 10주년 동안 이사를 6번 했습니다.
느닷없는 남편의 사업실패로
이사가고 오고 하는 일이 10년새 6번을 하고 보니 참 세월무상이네요.
올여름 무척이나 더웠지만 그래도 건강하게 지낼 수 있었음이 감사입니다.
올 추석은 시부모님 안계신 산소에도 가고 친정부모님도 만나 뵐 계획인데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전하신 영재님 파이팅 입니다.
수많은 사연들이 수두룩 했던 유가속 앞으로 20주년 아니 30주년이 넘도록 장수하는 프로그램이 되기를 응원합니다.
신청곡
박학기 : 비타민
윤수일 :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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