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까지나 계속될것만 같던 무더위도어느세 조금은 가을속묻혀서
아침저녁으론 선선한것이 새벽녁에는 이불을 당기게되드라구요그렇게덥고 시도 때도없이 비오고 천둥에 번개치고심술맞은 장마에치처선지
어서어서 낭만에게절가을이 왔으면좋겠어요 그리고언제나 친근하고푸근한유가속 10주년을축하드려요...
영재님에 다정다감한 목소리는 앞으로도 언제까지나쭉게속아니내가살아있는한 계속들을수있는거죠?
조용필...들꽃 상처
박상민 무기여잘있거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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