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귀한 자녀를 보호하는 엄마의 기도--"기도 입히는 엄마"
민현수
2010.09.13
조회 5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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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현수(mmins121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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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 >
> > 주께서 저에게 맡기신 귀중한 자녀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 > 저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신실하게 그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 > 너무나 바쁜 나머지 그이 필요와 저의 필요를 가지고
> > 주님께 나아가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주소서,
> > 이 시기에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알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 > 말에나 일에나 다 주님의 사랑으로 하도록 하여주소서.
>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
> > -- 체리풀러--
> >
> > 요즘,
> > 중3인 우리딸의 진학문제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 > 특목고,특성화고,예고~~~~
> > 결정을 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 >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깨닫게 하시기를
> > 주님께 맡기고,
> > 기도합니다,,,,,
> >
> > 지혜와 용기를 주세요~~~~~
> > 유가속에 힘을 얻어 좋은 결과로 고교입시에 무난히 통과하기를~~~~
> >
> > 서윤아!!!!! 화이팅~~~~~
> >
> >
> > 딸이 좋아하는 마법의 성 신청합니다
>
>
> 우리 아이에게 영특한 지혜와 사려깊은 마음을
> 갖게 하시고
> 넓은 아량과 사랑을 주셔서 모든이에게 언제나
> 필요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
>
> 저희집 화장대 앞에도 이런 글이 있습니다.
>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있어서 지금은 빛이 바랬지요.
>
> 학교 안밖에서 받은 그림상들이 많이 있어서
> 예고진학에 아무런 어려움이 없었지만
> 굳히,인문계를 간다고 우겨서,,,,
> 수학이 약해서 어렵지 않겠느냐고 ,,,
> 그래도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줬습니다.
>
> 명지대 연극영화과 수석합격했지만
> 일년간 극장에서 알바하고 ,엑스트라 몇번 다니더니만
> 다시 철학과로 전과 했습니다.
>
> 아이들이 자신의 길을 찿아가며 시행착오를 겪는동안 부모님은 그저
> 바라보고 지지해주면 될겁니다.
> >


맞아요~~~~,,,영순님처럼 주위에서도 많이 봤어요,,,
지금,,,,재즈피아노 하고 있는데,,,,다음달 부터 원서접수거든요,,,,
지금에와서 예고를 안가겠다고 하네요,,,,다른걸 하고싶다고,,,
특성화고에서 다른재능을 키우고싶다나,,,,
난감하네요,,,
제맘같아선 지금까지 고생한 보람도 없고
제뜻에 그냥둘지를~~~~~

영순님 감사해요,,,
조언 잊지않을게요,,,,,
자주 글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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