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귀한 자녀를 보호하는 엄마의 기도--"기도 입히는 엄마"
김영순
2010.09.12
조회 15
민현수(mmins121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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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
>
> 주께서 저에게 맡기신 귀중한 자녀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 저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신실하게 그를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 너무나 바쁜 나머지 그이 필요와 저의 필요를 가지고
> 주님께 나아가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여주소서,
> 이 시기에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알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 말에나 일에나 다 주님의 사랑으로 하도록 하여주소서.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아멘
>
> -- 체리풀러--
>
> 요즘,
> 중3인 우리딸의 진학문제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 특목고,특성화고,예고~~~~
> 결정을 짓지 못하고 있습니다,,
>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깨닫게 하시기를
> 주님께 맡기고,
> 기도합니다,,,,,
>
> 지혜와 용기를 주세요~~~~~
> 유가속에 힘을 얻어 좋은 결과로 고교입시에 무난히 통과하기를~~~~
>
> 서윤아!!!!! 화이팅~~~~~
>
>
> 딸이 좋아하는 마법의 성 신청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영특한 지혜와 사려깊은 마음을
갖게 하시고
넓은 아량과 사랑을 주셔서 모든이에게 언제나
필요한 사람이 되게 하소서
저희집 화장대 앞에도 이런 글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적부터 있어서 지금은 빛이 바랬지요.
학교 안밖에서 받은 그림상들이 많이 있어서
예고진학에 아무런 어려움이 없었지만
굳히,인문계를 간다고 우겨서,,,,
수학이 약해서 어렵지 않겠느냐고 ,,,
그래도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줬습니다.
명지대 연극영화과 수석합격했지만
일년간 극장에서 알바하고 ,엑스트라 몇번 다니더니만
다시 철학과로 전과 했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의 길을 찿아가며 시행착오를 겪는동안 부모님은 그저
바라보고 지지해주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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