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
김정민
2010.09.12
조회 22
저희엄마 생신도 축하해 주세요
엄마 생신은 추석명절인 전날 21일이라서 항상 따로 생일을 하지 못해요
더군다나 결혼하고 나서는 명절엔 시댁이 우선이다 보니
해년마다 엄마 생신때는 아에 갈 엄두를 못내고 지내왔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미리 전화드리고 안부전화는 드리지만
명절이 다가오니까 엄마가 더욱더 생각납니다

올해는 어떻게 친정으로 명절쇄러 갈수있을까 철없는 생각도
해봤지만 어림없는 제 생각이었어요

유가속 에서 노래로 엄마 생신을 축하 드리고 싶네요
엄마도 일하시면서 라디오 들으신다고 하시길래
어쩌면 엄마가 못들으신다해도
유가속에서 축하한다는 말이 나왔다고 무지 좋아 하실거에요

엄마가 이미자 노래를 무척 좋아하세요

신청곡

이미자 ~동백아가씨
섬마을 선생님
황포돗대
흑산도 아가씨
낭주골 처녀
님이라 부르니까
아네모네
빙점
아씨
찔레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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