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저 오늘 부터 기타 배워요
울 신랑이 색소폰 부는데 함께 호흡을 맞추려고 무쟈게 고민하다
질러 버렸어요,,
오늘 첨 튜닝하고 왔는데, 가슴이 요동치네요
이거 늦바람이 무섭다는데, 가을 바람이 봄바람 보다 더 센가 봐요
아,,,
울 신랑이랑 함께 연주하는 그 날이 하루 빨리 오기를 바라며
그리고 우리 손주들과 함께 동요 부르는 그 날이 오리라 믿으며
응원해 주실 거쥬???
김 연 숙의 그 날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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