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마추러 갑니다,~~
신혜련
2010.09.11
조회 15
영재님 오늘 한복마추러 사랑하는 딸이랑 예비사위랑
사춘 올케 언니랑 갑니다,
이제는 하루하루 날자가 다가오는거 같아서.
한가지씩 준비 하는과정에서.제 마음이 즐겁고 행복하기도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는 어딘지 모르게 아쉬움도 생기네여,
딸에게 부족함 없이 다 해주고 싶은데..
마음뿐인거 같아서.
그동안 잘 커주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외 할아버지 할머니께도 잘한 우리 착한딸~ 아무쪼록 이쁘게 사랑받는 며느리 색시가 돼었으면합니다
사위사랑은 장모라던데 전 해줄게 없으니....
마음만은 그게 아닌데..잘할수있도록 노력많이 해야겠져?
예비 사위 홍석!! 이 엄마가 바라는건 둘이 알콩 달콩 잘 사는모습이야
우리 좋은 관계유지해가며 열심히 살자~사랑해`

5시안에 방송부탁드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