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제가 사는 대구도 비가 많이 내립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고향에 살고 있는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벼가 익을무렵인데 이렇게 비만와서 과일이고 채소고 큰일이라고
하시면서 한숨만 쉬시네요.
이비가 언제나 그칠런지요.
정말 올해는 왜그리 비만 오는지 모르겠어요.
주말에 맑은날 보기가 힘드네요.
비야 제발 그만 내려 주렴.
우리 엄마의 걱정 좀 덜어 주겠니.
신청곡:비오는날의수채화 -권인하
빗속의여인-김건모
엄마의 걱정~~
강옥실
201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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