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맘때는 거울앞에서 오프닝을 들었네요..
강허달림 공연을 보기 위해..
빠른 길을 검색해 쉽게 찾을 수 있었던 공연장
오랫만에 볕을 내린 하늘과 어우러진 투박한 간판과
포스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극장측 사진작가님께 살짝 모델도 되어 드리고
요정 같다는 우리 막내랑 2시간여 울림과 채움이었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키작은 모녀가 보기에는 제대로 뒷자리^^
하지만..
센스쟁이 막내가 여분 의자 겹쳐서 감상하다가
나중에는 스탠딩으로 ..
엔딩곡 님은 먼곳에를 열창하며 팔락이던 달림님의 빨간꽃 브로치와
하나된 환호와 박수
모두모두 유가속 덕분입니다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도 쭈욱 함께하게 간만에 뽀송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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