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이 되면서 아이디를 만들어 본격적으로 사용했으니
어느새 유가속 10년의 세월과 나이를 같이 먹어가네요
온 마음으로 10주년을 먼저 축하드리고
한가위 선물까지..제겐 너무 풍성한 9월입니다
가을 바람 냄새에 그런 생각을 했어요
작은 보트야 상황에 따라서 방향 전환이 어렵지 않지만
큰 배를 이끌려면 리더쉽과 조화의 어울림으로 방향을 정해지는것처럼
사는것이 그런거구나 하고..
세월이 더해가면서 편안해지고 여유로와지는 우리네 삶처럼
유가속호도 그러하길..
훗날..아주 먼 훗날에도 언제나 그 자리에서 순항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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