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으로 바쁜 한주가 될듯합니다. 어느새 9월도 중반을 치닫고 있네여.
이번달에는 참으로 행사가 많은듯합니다.
토요일,일요일 동서남북 결혼식을 다녀오고..
친정아버지 생신도 있고..추석도 있고..유가속 생일도 있고.
의미있는 9월이 참으로 좋습니다.
어제저녁부터 바람이 시원해졌습니다. 가을은 절대 올것같지 않은데 말입니다.
의미있는 9월 어느날...
우리 뭉쳐서 즐거운 시간 한번 만들어 볼까여?
벽커피 제가 쏠까 하는데 생각이 어떠신지?
어떤분이 저를 마구 마구 괴롭히면서 커피사라해서 말입니다.
목동 근처에 가려하는데...생각어떠세여?
답글한번 주어보세여...그러면...제가 일을 한번 저질러보려구여.
그럼..
바짝 다가오는 가을을 잡아봅시다.
신청곡: 심수봉 :무궁화 (뜬금없이 이노래가 듣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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