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가고 싶었던 공연에 잘 다녀오고 멋진 데이트도 하고 왔답니다
한동안 굿은 날씨처럼 마음도 무겁고 힘들고 잔뜩 찌푸렸었는데,강허달림의 노래는 사람의 마음을 찡하게 울리기도,웃게도 하였답니다.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다른사람들도 마찬가지였나봅니다
객석에서 '울어요~'라는 말이 들리더군요 ㅋ
정말 오랜만에 노래다운 노랠 들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앞으론 tv나 라됴에서도 노래잘하는 가수들만 나왔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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