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장병들 홧팅!!
엄경순
2010.09.15
조회 22
아들이 군대 입대한지 벌써 1년2개월 되네요.

보고싶어서 눈이 시릴만큼 울었던적이 있었죠^^

근데 또 추석이 다가오네요.
어쩌죠~ 우울해지네요.

군에 아들보낸 맘(엄마)들은 제 맘 같겠죠
보고싶고 그리워도 그냥 참을래요.

부활=생각이나. 들려 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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