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추석때 친정에 갈 생각에 벌써 일주일전부터 마음은 바로
고향이네요.
이번 추석때는 아픈 엄마를 도와서 형제들이 모두 마늘을
심어야해요. 시골에 일손이 부족하다보니 큰형부가 형제들을
다 불러모았거든요^^
모든 형제들이 다 모여서 오손도손 얘기 나누면 좋겠는데..
저 하늘로 먼저 떠난 언니와 오빠땜에 명절때는 엄마 마음이
많이 아플텐데 남은 자식들이 그 자리를 챙겨야겠죠? ^^
이 노래를 들을때마다 언니,오빠가 많이 생각난답니다.
이승철씨의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신청합니다.
이승철씨의 [그사람] [사랑아][긴하루]등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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