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태어나서 처음 눈병이 났어요.
충혈에 퉁퉁붓고 아프고 앞아 잘안보이네요.
일주일정도 간다는데 걱정입니다.
명절이 며칠남지 않았는데...
안과의사선생님 말씀..
"시댁가기 싫은데 딱 맞는 핑계거리네요." "ㅎㅎㅎ."
헌데 전 가고 싶어도 갈 시댁이 없네요.
저의 집에서 명절을 보낸답니다.
혼자 손님맞을 준비도 하는 맏이거든요.
영재님도 환절기에 아프지 마시고
매일매일 멋진 목소리 들려주세요.
'유가속' 듣는데는 지장이 없네요.ㅋㅋ
감사합니다.
신청할게요.
유익종-그리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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