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변함없는 목소리로 편안한 방송감사합니다.
오늘 송파 세륜중학교에 3학년에다니는 딸아이는 "강동예술제 예선
가야금 단체"부분에 나갔답니다.
그동안 가야금 하는걸 반대 했거든요
"초등학생도 아니고 중등생이 공부에 열중해야지"라고
오늘 가서 사진도 찍고 박수도 쳐 주고 왔습니다.
무엇이든 적극적이고 열심히하는 딸아이가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정하고 따뜻한 영재님의 목소리로
"세상에서 가장 예쁜딸 수고했다"고 해주시면 정말 좋겠습니다.
김건모 -사랑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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