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으로 따지자면..초등학교 3학년 정도가 열 살이지요?
더욱 튼튼하고 쑥쑥 자라서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고
또한 사회인으로 멋지게 성장하길 기대해봅니다.
그렇게 될 수 있는 힘이 충분히 있으므로...
저 또한 아름답고 착하게 같이 나이들어 가야겠습니다...
영재님도 수~~~많은 누님들과 예쁜 여동생들의 사연이
나의 가족의 사연이라 여기시고 지금처럼 따뜻하게 감싸주세요~~
결코 짧지 않은 긴~~시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진행해주신
노고에 격려의 박수를 쳐드리고 싶습니다.
축하합니다..열 번째 생일~~
신청곡:권진원의 해피버스데이 투 유~
나는 행복한 사람:이문세
키 작은 하늘:장혜진
사랑한다 더 사랑한다:라이어밴드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조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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