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아~
나 지금 문경이다. 잘지내고있지?
축하글 올리라고 난리쳤는데 나이가 나이인지라 잊었다.
우연히 컴키고 라디오키니 생각나네. 너만나면 맞을까봐 얼른 글올린다.
명절잘보내고 한번보자. 뭐가 그리바빠 이로고 사는지 시간의 여유를 찾고싶다. 가을도 되었는데 또 훌쩍 떠나봄이 어떨런지.
너의 말처럼 유가속이 있어 행복한시간이 많구나.
우리 파이팅하고 즐겁게 놀면서 살자꾸나.호호
신청곡[저도 유영재님의 일기 듣고싶습니다.]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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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숙씨...와 안어울리는 노래는 제발..틀리마세여..DJ 라는 노래도 있듯이..제발.
> 반가운 처자....우리 제대로 맞짱을 못떴네..
> 너무 늦은밤이라..다음에는 ..덕혜옹도 불러서 맞짱뜨자..
> 기분좋은 새벽을 맞아 축하하기 딱좋은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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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청곡....유영재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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