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숙씨...와 안어울리는 노래는 제발..틀리마세여..DJ 라는 노래도 있듯이..제발. 반가운 처자....우리 제대로 맞짱을 못떴네.. 너무 늦은밤이라..다음에는 ..덕혜옹도 불러서 맞짱뜨자.. 기분좋은 새벽을 맞아 축하하기 딱좋은 날입니다. 신청곡....유영재의 일기 김미숙(kjy77kjy)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
> >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 > 우연히 또는 얼덜결에 들어왔다 도무지 나갈 생각을 않는 곳. > 잘못된 만남도 아름다운 만남도 추억의 사물함속에 차곡차곡 쌓여있는 곳. > 시간이 흐르면 낡고 오래된 물건들을 정리하는 것처럼, 만나고 헤어지고 또 만나야 하는 곳. > 눈물도 있고 웃음도 있고 진한 감동이 샘물처럼 솟아나는 곳. > DJ 유영재 앞에서는 홍시도 곶감도 한없이 작아지는 곳. > > > 어디가면 어떻게 된다는 것 아시죠? > 10주년 축하합니다. 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 40주년까지 갈려면 그까이꺼 10주년은 개미 코딱지도 안돼요. > 건강한 몸과 정신으로 길고 굵게 가 봅시다~ > > 이상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4년차였습니다. > 유영재디제이 오빠 노래를 들어볼 수 있겠지요? 특별한 날에는 지발좀 틀어봐유~ 감내라 배내라 하기전에 말이죠. > > 오늘 10년되는 생일인데 애청자분들께 퐁퐁도 팍팍 쏴 주세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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