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가을의 하늘이 한장의 사진처럼 느껴지는 날입니다 . 어쩌면 . 책갈피에 끼워놓고 잊혀진 낙엽을 발견하듯 문득 .. 오늘은 10년이라는 시간이 되살아 나는 추억의 날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제맘이 그러하고 유가쏙 애청자들이 그러할것이라고 .말입니다 . 10년 그 10년을 함께하면서 우리에게 참 많은 것을 선물한 유영재 가요속으로 위하여~~~ 건배 ~~~~~~~~~~~~~~~~~~ 10년을 축하 하며 건배~~~~~~~~~~~~~~~~~~~~ 앞으로도 .. 유가쏙에서 만남과 그리움과 울렁거림으로 . 행복할것을 . ~~~~~ 건배 합니다 . ~~ 노영심 .. 그리움만 쌓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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