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없는 남편에게~
이인숙
2010.09.17
조회 27
요즘 울신랑이 일이 잘풀리지 안아서 무척힘들어해요 옆에서 별 힘이 되어주지못해서 미안하고또 미안해 여보 ^^그래도 든든한 아들 둘이나 있고 당신이나 저 아직 젊잔어~ 난 뭐든지 당신과 함께라면 할수있어 우리 용기일치말고 힘내자 내가 당신좋아하는 곡으로 노래 선물하려하는대 이노래듣고 힘네^^ 나는홀로있어도또는 캔의 가라가라...백지영의 내귀에캔디중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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