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유가속의 10년세월을...
주경
2010.09.17
조회 70





너무 정신이 없어서 매일매일 글을 올린다는것이 당일 새벽에 축하메세지를 보내며....
게시판이 축하메세지로 넘쳐나네여..
영재님의 메인사진모냥..입이 귀에 걸리셧네여..ㅋㅋ
저는 ..16일 늦은밤에...3년을 내리 저에게 맞짱을 뜨던 여인과 드디어
만났습니다..

팔당대교 지나서 경치좋은 고기집에서..[고기집치곤 너무 경치가 좋은]
늦은밤 만나서 강가와..보기힘든 북극성과 북두칠성을 보았답니다.
오랫만에 날씨가 좋은것인지..
하늘도 유가속생일을 축하해서인지..
서울하늘에서 별보기가 ...엄청힘든데 말입니다.

사진을 찍었지만..너무 깜깜한 밤이라 ..허당~!~

우리둘은 공통화제인[유가속]의 이야기를 시간가는줄 모르고..
강인지 비닐하우스인지 모를정도로 깜깜곳에서 강건너 보이는 예쁜불빛을 보며.....기분좋게 유가속 10주년기념 전야제를 했답니다.

글로만 인사했던 그녀를 ...긴생머리에 이쁜몸매를 가지 예쁜그녀는
글을 보기엔 선머슴인줄 알았는데...하하하...예쁜각시였답니다.
사진을 한장 찍기를 원했지만..강력히 거부하는 바람에 못찍고.

그가 유가속으로 보낸 모든팬들의 마음을 담은 상패를 보냈다는 마음에
유가속 열팬의 입장에서 기분좋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어찌되었든 유가속으로 인해 좋은사람들의 인연을 만들어가니 정말 좋습니다. .
책방지기들의 선물소식도 듣고...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10년지기 친구가 된 유가속을 사랑합니다....

더많이 오랫동안 친구가 되어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신청합니다.
젤로 듣고싶은곡은............영재님의 일기.

안재욱 :친구
김경남 :님의향기[이노래는 영재님이 부른줄 착각한노래]
가람과 뫼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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