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과 절제
세상을 향한 소통과 배려
그 공간속에 내가 있었고
아이들의 엄마가 있었고
아직도 아낌없이 주기만을 고집하는 나의 엄마가 계셨습니다
여유로운 길을 걸을때도
두리번거리며 두려울때도 함께 했습니다
그 시간들이 모여 모여 9월17일
10년의 세월이 오늘 이 자리에서
빛을 발합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굳게
흔들림없이
희망을 고수하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
온 마음 다해..누구보다 더운 마음으로,,뛰는 가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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