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아버지~
김미숙
2010.09.19
조회 39


'수욕정이풍부지(樹欲靜而風不止), 자욕양이친부대(子欲養而親不待)'

'나무가 조용히 있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아니하고, 자녀가 부모를 모시고자 하나 부모가 기다려 주지 않는다 '


주혜경님은 주경님의 친동생이라고 하셨지요.
주경언니가 이번주 아버지 생신이라고 하셨습니다.
아버지 병수발로 몇 년을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장한 딸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효녀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한 해, 두 해...
언제나 그대로일 것 같은데 세월을 이길 수는 없네요.

아직 젊으시니 건강 되찾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유영재 디제이님께서도 기도 해주실 겁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음 좋겠습니다.
누구의 아버지든 우리 모두의 아버지 아니겠습니까?


아버지 -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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