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향갑니다..
날씨가 맑으면 길가에 곱게핀 코스모스도 보고
초가을 들판도 감상하며..
즐기며 가고 싶었는데 날씨가 도와주질 않네요
그래도 즐건 맘으로 내려갑니다
비록 딸래미와 아들내미가 함께하지 못해서 서운하긴 하지만
먼나라에서 외롭게 명절맞는 우리딸 선민이..
강한친구 육군에 복무하는 우리아들 용준이..
모두모두 각기 명절 잘지내고 다음에 건강하게 만나자
유가속 지킴이 영재님 그리고 유가속 가족 여러분 명절 잘지내시고...건강하세요
박강성 문밖에 있는 그대
조용필 킬리만자로의 표범
김동규 10월의 멋진어느날(??)
함께하면 지루하지 않을거예요
온수동 김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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