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전야
박정실
2010.09.20
조회 25
바쁘게만 7년 동안 뒤도 안보고 살았습니다
지금도 이렇게 쉬어도 괜찮은 건가 생각이 나도모르게 듭니다.
하지만 지금은 즐기려합니다. 맡며느리인 제가 오늘같은 명절전야에 누릴수 있는건 가족들이 맛있게 먹을 상상하며 밑반찬하며 흥얼흥얼 노래하며 .......
지금 혹시 듣고 있을지 모를 남편과 같이 듣고 싶습니다.
선물까지 주시면 더욱 좋구요

최양숙의 가을편지


김연숙의 숨어우는 바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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