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더나요
이경옥
2010.09.20
조회 36
27살 아들을둔 55세엄마에요
아들이 중3일때 아빠가 하늘나라로먼저갔어요
13년이란세월이 지낼때는 힘들었는데 지금은 감사한마음이에요
아들은 로스쿨2학년으로 열심히 공부합니다
이상하게 구정보다 추석이 더생각이나요 가을이란 서늘함이어선가요
차례준비를하면서 듣고싶어신청합니다
이상하게 어쩌다 노래방가면 1번곡이데도 부르면 눈물이나요 아직도
남편에게 질못한것에대한 후회가 남아있나봐요
신청곡 임희숙의 내하나의사랑은가고
꼭 듣고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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