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합니다.
박병연
2010.09.20
조회 21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해서 가게 지킵니다.
명절이라고 고향가는 분들도 많겠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서 일하는 분들도 계실테지요.
이곳 상가도 내일 까지 근무 합니다.
손님은 없지만, 그래도 여럿이 공존하기에
자리지키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 들으며 하루 보내야 될것 같습니다.
신청곡: 머나먼 고향
방황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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