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를 하면서...
현은영
2010.09.21
조회 25
추석 전날에
근무를 하면서
라디오를 듣고 있네요.
하늘은 온통 흐리네요.

꼭 한번 보고싶은 이가
있습니다.
너무도 궁금합니다.
그러나,
용기가 없어 이렇게 망설이며
들으면 좋아할 거 같은 노래가 있어
신청해 봅니다.
그거리~
그담벼락에 뒹글던
가을 어느날 은행나무길이
생각납니다.
보고싶은 이도 함께 들을거라 생각하며

윤도현의 가을 우체국앞에서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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