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손수건이 흘러나오네요..
고향에 못간 중 늙은이..
이 노래에 옛날 순이 생각납니다...
나훈아의 홍시 들려주실수 있을까요?
비는 무서게 내리고 노래는 나의 감성을 적시고..
유병철
201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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