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근수 의 12번째 생일입니다.
아빠없이 엄마와 함께 .... 다른 아이들 못지않게 잘 잘라
주어서 넘 고맙다고...
아침 미역국만 먹이고 할아버지 댁으로 갔는데....
ㅠㅠ 전화 한통 없습니다.
넘 서운 합니다.
ㅠㅠ 그래도 사랑합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고 오겠지요....
근수가 좋아하는 노래
빅뱅
하루 하루
부탁 드려요
축하해 주세요....*^^*
이정옥
2010.09.21
조회 37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