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천희자
2010.09.24
조회 19


정답 : 2번 아나운서

추석연휴때 시댁에 가서 깻잎 농사일 도와 드리고 왔어요.
몸은 천근만근 힘들지만 그래도 도와 드리고 와서 마음은 좋습니다.
더 많이 도와 드리지 못해서 죄송할 뿐이죠.

부모님이 너무 힘들게 일하시는것을 보니까 마음이 많이 아파요.
연세도 많으신데 ~
그래도 몸 상하지 않고 조금 천천히 하셨으면 합니다.
건강이 최고잖아요.

효도를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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