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 주세요!
김현주
2010.09.24
조회 23
오늘이 제 마흔 여덟번째 귀 빠진 날입니다.
세월이 흐르는 물과 같다더니 새삼 절절히 느낍니다.
그래도 이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으니 행복합니다.
어머니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영재님의 축하도 많이 많이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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