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소중한 친구가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슬픔과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아...
가슴이 메어오는데 나는 지금 아무 것도 해줄 수가 없습니다.
모두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에 내내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있습니다.
부디, 하나님께서 그 친구를 위로해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꼭 그 슬픔을 딛고 다시 일어서기를 바랍니다.
그 친구가 좋아하는 곡 조관우의 '가슴은 알죠' 신청합니다.
조관우의 아무 노래나 부탁드립니다.
"거리에 비 내리듯 내 가슴에 눈물 흐르네..."
- 베를레에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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